이벤트

베베쿡이 황금 돌반지를 쏜다!

2024.05.02 ~ 2024.05.31

유의사항
  •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은 2024년 5/2(목) ~ 5/31(금) 입니다.
  • 본 이벤트 기간 내 후기, 완료기 주문시 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댓글 참여가 가능합니다.
  • ID당 1개의 댓글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 본 이벤트 참여 이력이 있는 고객께서는 기존에 작성하신 댓글을 삭제 후 재참여가 가능합니다.
  • 회원정보의 고객정보로 당첨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리오니 주소와 전화번호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익월 말일까지 당첨자를 선정하여 개별 연락드립니다.

  • [사은품 제공 안내]
  • 사은품은 복주머니 돌반지 순금 1돈으로 당첨자에 한해 제공 예정입니다.
  • 황금 돌반지 1돈 이미지는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은품 수령후 황금 돌반지 사진과 후기를 개인 SNS에 업로드 후 담당자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 기재한 사은품 금액은 금시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황금 돌반지 금액의 22%를 제세공과금으로 입금 및 개인정보(주민번호 13자리)를 사전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는 회사의 사정에 의해 사은품이 변경되거나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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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 2024.05.29 18:55

    내사랑 둥이들에게♡

    우리 둥이들 벌써 11개월이 되었구나~
    엄마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또 고맙단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쌍둥이라 조심 또 조심하며 출산후 지금까지 오기까지 많은 추억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 제일 고마운건 서툰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모든지 잘 따라주고 잘 자란다는 점이야.
    처음 이유식 선정할때도 베베쿡을 선택한것도 다 너희가 잘 먹어 줘서 5개월부터 지금까지 쭉 잘 자라왔던 것 같아. 앞으로도 베베쿡 열심히 골고루 먹으면서 쑥쑥 튼튼하게 잘 자라자!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 joz**** 2024.05.29 07:52

    사랑하는 내딸 지유야~~
    엄마,아빠라는 이름을 선물해준 내딸 지유!
    엄마는 너를 뱃속에 품었을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행복하고 이보다 더한 감동과 사랑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단다. 엄마뱃속에 작은 씨앗처럼 있을때부터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출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너와 즐겼던 수영도 잊지못하고~ 태어나 지금까지 겪었던 모든 일상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단다. 지유가 엄마,아빠에게 큰 행복을 안겨준만큼 엄마,아빠는 네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된걸 평생 후회하지않게 열심히 서포트할께! 앞으로도 항상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라고! 남들에게도 많은 사랑 나눌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내딸

  • kil****** 2024.05.28 21:48

    울 소중한 윤성장군님~

    어렵게 엄마한테 와 준 만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고있어서 너무 고마워
    돌잔치때도 미소 날려가며 씩씩하게 잘 치루고 너무 사랑스러운 울 아들~

    아빠를 닮아서 벌써 24개월 옷을 입고 남다른 허벅지와 덩치. 식욕이 엄마가 감당하기 가끔 벅찰때도 있지만 그래도 너의 건강함에 늘 엄마는 감사하단다

    지금처럼 주변 사람들 사랑 듬뿍 받으며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주길 바래

    사랑해 울 몽또리~

  • jiy*** 2024.05.28 21:04

    첫생일을 축하해 우리아기
    할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셔서 돌잔치를 못할거같지만
    마음만은 가족들이 다 축하해
    미숙아로태어나 걱정이많았던 우리아가인데
    이렇게 건강하게 벌써 돌이되었네
    몸무게는 또래보다 많이작은데도 이유식을 180이나먹는데
    줄때마다 아기새마냥 맛있게먹어주는거보면서
    어찌나귀여운지 앞으로도 건강하게만크렴^^

  • zng***** 2024.05.28 11:24

    사랑하는 선우야
    작고 작았던 우리 아가 이만큼 커서 벌써 첫돌을 앞두고 있네
    건강하게 자라주어 고마워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 조금 늦게 시작해서
    잘 먹어주려나 걱정도 했는데
    쭉쭉 잘 먹고 한톨도 흘리지 않고 먹는 우리 선우를 보고
    얼마나 신기하고 기특하고 감사한지 몰라
    아기새 처럼 아~하고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고 예뻤단다
    (비밀인데 사실 누나는 이유식을 잘 안먹었었어~ㅋㅋ)

    엄마가 둘째라고 정신이 없어서
    잘 못챙겨주어 항상 미안한 마음이야
    하지만 누구보다 우리 선우 사랑해

    엄마 살아온 시간들 중에 가장 잘한 일,
    바로 우리 아가들 너희들을 만난 거야.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매일매일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앞으로 함께 할 많은 날들이 기대되고 설레
    엄마에게 너무 큰 사랑과 행복을 주어 고마워
    더 나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