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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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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의 시작

19년 동안 오로지 아기들의 먹을거리를 연구하며
한 길만을 걸어 온 회사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아기만을 생각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아기만을 생각합니다 베베쿡은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 19년 동안 오로지 아기들의 먹을거리를 연구하며 한 길만을 걸어 온 회사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온전히 아기만을 생각한다는 정신으로 이유식 및 아이 반찬의 제조부터 고객의 손에 도착하기의 전 과정을 직접 관리 감독하고 있습니다.
99가지가 좋아도 1가지가 해로울 수 있다면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그 원칙하에서 진심을 담아 좋은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베쿡의 시작

"대한민국의 모든 아기는 우리가 키운다"라는
강한 사명감으로 이유식을 만듭니다.

흉내 낼 수 없는 베베쿡만의 생산, 조리 노하우

흉내 낼 수 없는 베베쿡만의 생산, 조리 노하우 현재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이유식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베베쿡이 갖고있는 19년 동안 축적된 베베쿡만의 이유식 생산, 조리 노하우는 어떤 회사도 흉내 낼 수 없습니다.
또한 이유식 팩토리에서 근무하는 숙련된 직원들의 강한 사명감과 정직함이 베베쿡만의 경쟁력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기는 우리가 키운다’라는 강한 사명감으로 베베쿡은 오늘도 열심히
이유식을 만들고, 집 앞까지 신선하게 배달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베베쿡이 생각하는 "맛"

2,000여 개의 레시피와 집에서 직접 해주는 방식
그대로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정성스럽게 만듭니다.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 대한민국의 배달이유식은 베베쿡이 나타나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베베쿡은 홈메이드 이유식의 기준이 없던 2000년부터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여
새로운 이유식 문화를 선도해왔으며 가장 오래된 이유식 업체인 만큼 동종 업계 중 최다 메뉴인 2,000여 개의 레시피를 갖고 있습니다.
레토르트나 분말 형태가 아닌 집에서 직접 해주는방식 그대로 집 앞까지 냉장 배송하는 홈메이드 이유식 배달 업체입니다.

기존에는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과연 위생과 비용, 영양학적으로 올바른 이유식인가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정성이 깃든 이유식 서비스를 재공하고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베베쿡이 생각하는 "맛"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신선한 식재료 수급이 용이한
춘천 팩토리에서 철저한 관리를 통해 만듭니다.

맛과 안전성, 신선한 배송을 위한 노력

맛과 안전성, 신선한 배송을 위한 노력 베베쿡은 2012년도에 이유식 제조 팩토리를 강원도 춘천으로 이전하였는데, 그 이유는 공기가 좋고 물도 맑아서 이유식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쌀, 한우, 달걀 등 신선한 식자재 수급이 용이하고 이유식에 들어가는 식자재 중 인근 농장에서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춘천 지역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베쿡은 갓 조리한 아기 이유식을 신선하게 배송할 수 있는 차별화 된 배송 서비스가 있습니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산부터 배송까지 각 지역 담당자를 통해 신선하고 빠르게 배송이 됩니다. 배송을 책임지는 담당자들 역시 한 가정의 아빠이자 엄마이기에 내 아이에게 먹이는 이유식이라고 생각하고 소중하고 안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베베쿡이 생각하는 "맛"

기계의 힘을 최소한으로, 조리원이 손수
식재료를 손질하고 저어가며 만듭니다.

맛과 안전성, 신선한 배송을 위한 노력

그렇게 배송되는 베베쿡 홈메이드 배달 이유식 베베쿡은 가장 우수한, 그러면서도 매일 먹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아기 먹거리를 제공합니다. 아기 이유식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진행하시기 힘들지 않으세요?
아기들 먹는 양이 많이 않다 보니 한 번 만든 양으로 2~3일 정도 진행 하시다 보면 다양한 메뉴로 먹이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유식을 만들다 보면 아기들하고 놀아 줄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없으실 거예요.
어머님들께서 배달이유식을 고민하는 이유가 보통 식재료는 좋은 것으로 쓰는지, 위생적으로 쓰는지, 가격적인 부분 때문일 것 같습니다.

베베쿡에서는 신선한 유기농, 무농약, 무항생제, 국산 등 식재료를 매일 받아 사용합니다. 식재료를 검수 시 영양사가 신선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돌려보내기도 합니다.